@조용재 : 미숙한 지식이지만 다른 분들께 작은 도움이라도 되고자 작성했습니다. 혹시 틀린 내용이 있다면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텐서플로우는 2015년에 구글에서 만든 인공지능 라이브러리입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라이브러리답게 큰 커뮤니티를 가지고 있고
호환되는 언어도 많은 편입니다 (C++, Python, JS, Swift, Keras).
커뮤니티가 크다는 점은 정보를 공유할 것이 많다는 장점과 이어집니다.
텐서플로우는 초기에 학습하기가 그리 쉽지는 않았습니다.
Define and run 의 형태이고 구현하는데 있어서 구조적으로 조금 불편한 점이 있었지만
Tensorflow 2.0으로 버전이 업데이트 되고 코드를 구현하는데에 있는 불편함은 다소 해결이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텐서플로우에 대해 성능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실제로 그렇기도 하고요.
하지만 텐서플로우를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왜일까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바로 구글이 만들었고, 주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현재 NLP(자연어 처리)분야에서 좋은 성능을 내고 있는 Bert 모델과 Elmo모델 모두 구글이 만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이 모델들은 뭐로 구현되었을까요?
구글이 만들었으니까 당연히 텐서플로우입니다.